출근길에 여는 링크모음

뉴스 링크모음 - 언론사 공식 사이트 28곳

아침 버스나 지하철에서 가장 먼저 여는 사이트는 대개 뉴스입니다. 밤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오늘 날씨와 교통에 영향을 줄 소식은 없는지 몇 분 안에 훑어보고 싶을 때 이 뉴스 링크모음을 쓰면 됩니다.

포털 뉴스는 여러 언론사 기사를 한곳에서 보여 주지만, 기사 원문과 정정 보도는 각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 먼저 올라옵니다. 이 페이지에는 방송사, 신문사, 통신사, 다른 나라 언론사까지 28곳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이 분야를 여는 때

시간대
출근길 · 아침 7시 - 9시
쓰임
출근길 속보 확인, 기사 원문 대조
수록
공식 사이트 28곳
같은 때
지도·날씨·교통음악웹툰

뉴스 링크모음 공식 사이트 28곳

포털 뉴스와 통신사를 앞에 두고 방송사, 일간지, 경제지, 다른 나라 언론사 순으로 이어 붙였습니다. 모든 링크는 운영사의 공식 도메인으로 바로 연결되고 새 창에서 열립니다.

하루 동선 속 뉴스

출근길에는 제목과 첫 문단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포털 뉴스의 주요 기사 목록으로 흐름을 잡고, 관심 가는 기사는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전체를 읽는 식으로 나눠 쓰면 데이터도 아끼고 시간도 줄어듭니다.

속보가 나온 날에는 통신사 기사가 가장 먼저 올라오고 방송사와 신문사가 뒤따라 자세한 내용을 붙입니다. 출근길에 큰 소식을 보았다면 점심시간에 두세 곳의 기사를 다시 열어 내용이 어떻게 보충되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출근길 시간대 공통

출근길 묶음의 분야들은 대부분 휴대폰 한 손 조작에 맞춰 쓰게 됩니다. 이동 중에는 로그인이나 결제처럼 단계가 긴 일을 미루고 읽기와 듣기 위주로 쓰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신호가 약한 구간에서는 페이지가 덜 열린 상태로 버튼을 누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뉴스 사이트 비교 기준

뉴스 사이트는 비슷해 보여도 강점이 서로 다릅니다. 짧은 출근 시간에 무엇을 먼저 열지 정해 두면 같은 기사를 여러 번 읽는 일이 줄어듭니다. 아래 세 가지 기준으로 나만의 순서를 만들어 보세요.

01

속보가 필요하면 통신사

연합뉴스나 Reuters, AP News 같은 통신사는 사실 전달 위주의 짧은 기사를 가장 빨리 올립니다.

02

배경이 궁금하면 일간지와 방송사

사건의 맥락과 해설은 일간지 기사와 방송사 리포트에 더 자세히 담깁니다. 성향이 다른 두 곳을 함께 읽으면 균형이 잡힙니다.

03

경제 소식은 경제지 따로

금리, 환율, 주가 같은 숫자는 한국경제, 매일경제, Bloomberg처럼 경제 전문 매체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뉴스 사이트에서 조심할 것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사이트가 자극적인 제목으로 클릭을 끄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이 링크모음에 적힌 언론사 공식 도메인과 같은지 꼭 확인하세요.

일부 언론사는 기사 전문을 보려면 로그인이나 구독을 요구합니다. 무료로 전문을 보여 준다는 우회 링크는 쓰지 말고, 같은 소식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아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소 제보

목록의 주소가 바뀌었거나 열리지 않으면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고칩니다.

뉴스 링크모음 자주 묻는 질문

01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 중 어디서 읽는 게 좋나요?

훑어볼 때는 포털이 편하고, 기사 전문과 정정 내용을 확인할 때는 언론사 공식 사이트가 정확합니다. 두 곳을 목적에 따라 나눠 쓰는 것을 권합니다.

02다른 나라 뉴스는 영어로만 나오나요?

BBC News나 NHK NEWS처럼 여러 언어로 서비스하는 곳도 있습니다. 사이트 위쪽의 언어 메뉴를 확인하거나 브라우저 번역 기능을 함께 쓰면 됩니다.

03기사 링크를 공유받았는데 안전한가요?

공유받은 링크의 도메인이 이 목록의 언론사 주소와 같은지 확인하세요. 다르다면 언론사 사이트에서 기사 제목으로 직접 찾아 읽는 것이 안전합니다.

04뉴스 목록에 없는 서비스를 알려 줄 수 있나요?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보내 주세요. 운영 회사와 이용자 규모를 확인한 뒤 알맞으면 목록에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