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넷 소개

호빵넷은 출근길부터 퇴근 뒤까지 하루 동안 여는 공식 사이트를 시간대별로 정리한 링크모음입니다. 지금 28개 분야, 692곳의 공식 주소를 싣고 있습니다.

왜 시간대로 나눴나요

사이트를 찾을 때 우리는 보통 분야 이름보다 지금 하려는 일을 먼저 떠올립니다. 아침에는 소식과 길 찾기, 점심에는 주문과 결제, 저녁에는 볼거리를 찾습니다. 호빵넷은 이런 흐름을 그대로 목록에 옮겨 시간대를 고르면 그때 필요한 분야가 바로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분야 이름이 익숙한 분은 헤더 메뉴에서 바로 고르면 되고, 무엇부터 열어야 할지 모르는 분은 지금 시간대 묶음부터 훑어보면 됩니다.

어떤 사이트를 싣나요

운영 회사와 고객센터가 확인되고, 많은 사람이 실제로 쓰며, 공식 도메인으로 접속되는 서비스만 싣습니다. 분야마다 20~30곳을 골라 처음 여는 사람이 먼저 찾을 만한 곳을 앞에 두었습니다.

불법 복제 영상과 만화, 도박, 성인 사이트, 공식 서비스를 흉내 낸 페이지는 싣지 않습니다. 광고비나 제휴로 순서를 정하지도 않습니다.

주소는 어떻게 고치나요

서비스 이름이 바뀌거나 도메인을 옮기는 일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고, 앱 중심으로 바뀌면서 웹 주소가 안내 페이지로 바뀌기도 합니다. 이용자 제보가 들어오면 운영자가 직접 접속해 새 주소가 공식 주소인지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서비스 공지와 앱 스토어의 개발사 정보를 함께 대조합니다.

이렇게 쓰면 편합니다

처음 오셨다면 홈의 하루 표에서 지금 시간대를 고른 뒤 분야 카드 몇 개를 눌러 보세요. 분야 페이지에는 공식 사이트 목록과 함께 그 분야를 하루 중 언제 여는지, 서비스를 고를 때 무엇을 보면 되는지, 접속이 안 될 때 확인할 점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주 쓰는 분야 페이지는 브라우저 즐겨찾기나 휴대폰 홈 화면에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는 검색 없이 바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링크모음 전체 목록 페이지 하나만 저장해 두어도 모든 분야로 이어집니다.

함께 만들어 주세요

열리지 않는 링크, 바뀐 주소, 새로 추가했으면 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분야 이름과 서비스 이름만 적어 주셔도 충분합니다. 보내 주신 제보는 확인을 거쳐 목록에 반영합니다.

호빵넷 한 줄 정리

분야
28개
공식 링크
692곳
시간대
출근길, 오전 업무, 점심시간, 퇴근길, 퇴근 후
가입
필요 없음
문의
samizdat@contact.com